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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월드컵의 최대 수혜자 카타르가 아닌 두바이?
      2022 카타르 월드컵의 최대 수혜자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가 떠올랐습니다. 2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두바이가 카타르 월드컵을 응원하러 온 각국 축구 팬들로 넘쳐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개최국이 아닌 두바이가 월드컵 최대 수혜를 누리는 이유는 인프라 때문입니다. 해외 축구 팬을 수용할 숙박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카타르와 달리 두바이에는 다양한 가격대의 숙박시설이 준비돼 있습니다. 두바이 유명 관광지인 인공섬 '팜 주메이라'에는 축구 팬들을 위한 숙박시설이 별도로 마련되기도 했습니다. 두바이 파이브
      2022-11-23
    • [월드컵]개막 이틀 앞두고 '경기장 맥주 금지' 결정.."맥주 없는 월드컵" 불만
      개막을 이틀 앞두고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에서 맥주를 판매하기로 한 계획을 전격 철회한 국제축구연맹(FIFA)의 결정에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월드컵 후원사들은 FIFA의 '경기장 맥주 금지' 정책 통보에 대해 불만을 쏟아내며 FIFA에 문제제기한 것으로 18일(현지시간) 알려졌습니다. FIFA의 '경기장 맥주 금지' 정책을 통보받은 후원사인 버드와이저는 공식 트위터에 "흠, 이러면 곤란한데(Well, this is awkward)…"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뒤,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18일 FI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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