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유통

    날짜선택
    • 잃어버린 태블릿에서 나온 마약자료...마약 유통 일당 검거
      마약류 유통 내역이 담긴 태블릿 PC 분실이 대규모 마약 사범 검거로 이어진 사건의 전말이 대법원 판결로 마무리됐습니다. 대법원은 케타민을 해외에서 밀반입한 20대 동갑내기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10년과 6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2024년 영국 등 유럽에서 수억 원 상당의 케타민을 들여와 국내에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범행은 A씨가 춘천역에서 잃어버린 태블릿 PC를 역무원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태블릿에 남아 있던 텔레그램 대화에는 마약 거래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2026-01-0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