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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뉴스] 유니폼 들추자 한글이?…안산 리마 '최경미 힘내라' 세리머니 화제
      K리그2 경기에서 나온 안산그리너스 외국인 선수 리마의 데뷔골 세리머니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K리그2 안산그리너스와 충북청주FC의 경기에서 리마는 골을 넣자마자 카메라를 향해 유니폼을 들어 올렸습니다. 그 안에는 한글로 '최경미 힘내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브라질 공격수의 이색적인 세리머니에 팬들의 시선이 쏠렸습니다. 이 문구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문구의 주인공은 리마가 거주 중인 건물 1층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 차경미 씨로 전해졌습니다. 가족을 떠나 타국에서 지내는 리마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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