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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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원 "정청래, 나만 다구리 때리면 맞겠다?...'깔린 개' 언더독 약자 코스프레, 가면 정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 좀 해볼게요. 이게 시작부터 약간 과열 양상을 띠고 있는데. 정청래 전 대표는 때리면 맞겠다 그러면서 로키로 가고 있는데. 의원님도 지금 페이스북에 쇼윈도 정치, 사당화, 엄청 비판을 하고 계신데.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정청래 전 대표가 당대표를 또 하면 안 되는 건가요? 왜 안 되는 건가요? ▲조계원 의원: 저는 정청래 대표 본인이 1년 전에 당대표를 맡으면서 1년짜리 당대표라는 손해 보는 길을 감수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개혁을 뒷받침하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2년짜리 당대표 또
      2026-07-23
    • 이성윤 "정청래가 무슨 죄, 코너 몰아넣고 난타...'조중동에 밑반찬' 인신공격까지, 참담, 납득불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첫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정말 세게 공격하던데,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어땠나요? ▲이성윤 의원: 최고위원 후보 열네 분. 그다음에 당대표 후보 다섯 분이 나왔잖아요. 그분들이 몇 분을 빼놓고는 대부분 다 정청래 공격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더라고요. 저는 이게 우리 당의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의 발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참 너무 일방적으로 공격을 한다고 생각했고요. 최근에 제가 최고위원으로 있으면서 그런 표현을 썼습니다. 권투 경기에서 코너에 몰아놓고 저
      2026-07-22
    • 신장식 "역적, 참수, 낙태 vs 다구리...민주당 기둥뿌리 뽑힐 듯, 다음 대선 위험, 우리가 역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는 무슨 뭐 역적, 목을 자를 일, 낙태, 다구리, 이런 원색적인 단어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신장식 의원: 저는 그래서 우리 조국혁신당 전당대회도 당대표 경선을 좀 세게 해서 국민들이 관심도 좀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갖고 있어요. △유재광 앵커: 혼자, 조국혁신당 당대표 단독출마 하셨잖아요. ▲신장식 의원: 저는 혼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열심히 국민들 만나고. 근데 지금 민주당이 입에 담기 조금 낯 뜨거운 이야기들, 강한 이야기들 나오는 거
      2026-07-18
    • '장성의 아들' 김영호 "정청래, 야당 법사위원장까지가 '딱'...이재명 정부 분열, 여당 당대표는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그런데 민주당 전당대회가 좀 너무 험악하게 가는 거 아닌가요? 무슨 역적에 목을 자를 일, 낙태니 뭐니. 정청래 전 대표는 다구리. 근데 다구리 당하고 있는 거 맞나요? 정청래 대표가? ▲김영호 의원: 그런 표현들 자체가 사실 적절치 않은 표현이죠. 이제 우리 당 대표를 지낸 분의 언어로서는 상당히 너무 거칠고 적합하지 않다고 저는 보는데요. △유재광 앵커: 송영길 대표가요, 정청래 대표가요, 두 분 다요? ▲김영호 의원: 최근에 조금 이제 발언들이 과열이 됐잖아요. 그래서 제가 최고위원에 처음에 출마하면
      2026-07-17
    • 강성만 "'다구리' 윤희숙, 당 혁신 아닌 파괴위원장..개헌 저지선도 파괴할 건가, 돈키호테"[국민맞수]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윤상현, 나경원, 장동혁, 송언석 의원의 실명을 적시하며 '인적 청산 1차분'이라며 거취 표명을 요구한 것에 대해 강성만 국민의힘 서울 금천구 당협위원장은 "이건 혁신이 아니다. 내부 분란만 조성하고 있다"며 "이게 당 혁신위원장인지 당 파괴위원장인지 모르겠다"고 원색적으로 직격했습니다. 강성만 위원장은 오늘(19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지금은 국민의힘이 혼수상태다, 자중지란이다, 지리멸렬이다, 기진맥진이라는 진단엔 동의한다. 정확한 진단이다"라면서도 "그래도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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