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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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5명 찾는 관광안내소..."통합·재정비 필요"
      【앵커멘트 】 하루 평균 5명이 방문하는 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길을 묻거나 단순 민원 응대에 그치는 경우도 많아 실제 관광객 방문은 더 저조한데요. 위치의 적절성을 고려해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07년 남악신도시 개발과 함께 조성된 관광정보센터 '남악마루'입니다. 2층 한옥 건물로, 전남 22개 시군의 관광정보를 통합 안내합니다. 하지만 주변은 온통 공공기관뿐. 관광객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 싱크 : 인근 상가 직원 - "누가 들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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