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안심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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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개발공사, 전국 지방공기업 최초 '중동 위기극복 전남 기업안심 펀드' 운영
      전남개발공사가 최근 중동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 지역 수출입기업과 경영애로 기업을 위해 전국 지방공기업 최초로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전남개발공사는 30일 IBK기업은행과 '중동위기극복 전남 기업안심펀드' 업무협약을 맺고 공사가 조성한 예탁금 15억 원을 재원으로 전남 소재 중소기업에게 연 1.76%의 감면금리를 지원하는 펀드를 5월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1억 원, 대출기간은 1년이며, 지원 대상은 전남 소재 기업 가운데 △중동지역 수출입기업 △중동지역 진출기업 △석유화학·항만물류 등 관련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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