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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농기원, ‘비파잎’ 기능성 소재화 본격 추진
      전남도농업기술원이 항산화·항염증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비파잎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소재 산업화에 나섰습니다. 최근 액티브에이징 시장 확대에 따라 천연물 기반 고기능성 소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기능성 원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아 국내 원료 산업 경쟁력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이에 따라 기능성 성분을 다량 함유한 비파잎의 안정적 생산 기반 구축과 재배 기술 확립을 통해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 지역의 비파 재배 규모는 83.8ha로 144농가에서 연간 156톤이 생산되고 있습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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