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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중생에 수치심 유발 메시지...체조 국가대표 A군 검찰 송치
      여중생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한 혐의를 받는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수가 결국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9일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성인 국가대표 A군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군은 지난해 4월, 같은 종목 운동을 하며 알게 된 여중생 B양에게 SNS를 통해 "씻을 때 영상통화를 하자"는 등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초 서울 성동경찰서에 접수되었던 이 사건은 A군의 거주지 관할인 광주 북부경찰서로 이첩되어 약 4개월간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2026-02-09
    • "씻을 때 영상통화 할까"...여중생 성희롱한 체조 국대 송치
      함께 운동하며 알게 된 여중생을 여러 차례 성희롱한 기계체조 성인 국가대표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9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계체조 성인 국가대표 10대 A군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지난 2024년 10월쯤 10대 B양에게 SNS를 통해 수차례 성적인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호감이 있다는 이유로 "씻을 때 영상통화를 하자", "키스보다 더 심한 것 해줄게" 등 내용의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군과 B양은 주거지가 각각 광주와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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