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

    날짜선택
    • 美군함 국내 건조 '파란불'…트럼프 "대미투자 외국조선업체 본국서 군함 2척 건조 승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국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가 해당 업체의 본국에서 미 해군 선박 두 척을 건조할 수 있도록 지시했습니다. 외국 조선업체의 본국 건조를 허용하는 선박은 수상전투함, 통합화물 보급 유조선, 경사로를 이용한 화물선적 선박(로로선) 등 3종류로 제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서명한 각서에서 "미국에 새로운 조선소를 동시에 건설하거나, 미국 내 기존 조선소의 소유권 또는 과반 지분을 확보"한 외국 조선업체가 이같은 대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한화의
      2026-08-14
    • '군함 급한 美'…트럼프 "韓조선기업 살필 것" 해외 함정 구매 시사
      미국이 자국 내 선박 건조능력을 사실상 잃은 것으로 받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미군의 해군력 증강을 위한 한국과의 조선 협력을 거론했습니다. 특히 금기나 다름없던 미국 밖에서 군함을 구매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힐 수 있는 언급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때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군함 10척을 빠르게 건조해 줄 수 있는지 문의했던 것과 맞물려 한미 조선 협력에 속도가 붙을 수 있도록 자체적 조치에 나설 가능성에 관심이 쏠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2026-07-16
    • '마스가 가시화되나' 美 정부, 한국 조선사에 전투함·급유함 타진…첫 정보요청
      미국이 한국 조선업계의 함정 건조·설계 역량을 공식 타진했습니다. 8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미 국방부(전쟁부)와 해군은 최근 각각 전투함과 급유함에 대한 정보 요청(RFI·Requests for Information)을 국내 조선사들에 보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고 한미 조선협력 '마스가' 논의가 본격화한 이래 미국 측이 RFI 형식으로 국내 조선소들의 함정 역량을 문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 연방조달규정(FAR)에 따르면 RFI는 정부가 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가격,
      2026-07-08
    • 캐나다 조선시장 '기회 창' 열렸다…K-조선, 잠수함 넘어 전방위 공략
      국내 조선업계가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계기로 군함과 쇄빙선, MRO까지 전방위 수주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대 60조 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며 전략적 진출 기회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조선산업은 정부 주도의 국가조선전략을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이 예상되는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향후 군함 건조와 유지·보수 사업 비중이 절대적인 가운데 관련 시장 규모도 꾸준히 확대될 전망입니다. 다만 자국 중심
      2026-04-05
    • 1,500톤급 퇴역 군함서 불...인명피해 없어
      19일 오전 10시 23분쯤 목포시 연산동 삽진일반산단 인근에 정박 중이던 1,500t급 퇴역 군함에서 불이 나 37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화재 당시 선박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선박은 해군 소속 군함으로 사용되다 지난해 말 퇴역한 뒤 민간 업체가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선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화재#군함
      2023-09-1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