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조정식·한병도, 성과 빌미 일당독재 공산주의 선포...실망, 원내대표 출마 경청 중"[여의도초대석]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가 "12월 내 국정과제 입법을 모두 처리하겠다"며 '속도'와 '성과'를 강조한 것과 관련해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의회 독재를 선언하겠다는 선언"이라며 "공산주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1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성과나 속도, 효율이 민주주의인가요?"라며 "민주주의는 원래 비용이 더 많이 들지요. 효율을 추구하는 것은, 속도전 이런 것은 공산주의입니다. 사회주의 사람들이 그렇죠"라고 민주당이 장악한 국회를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 비교했습니다. "모든 자산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