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종합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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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 뵈러 가요"...설레는 고향길에 웃음꽃 가득
      【 앵커멘트 】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가득했습니다. 연휴 기간 가족들과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귀성객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는데요.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에서 출발한 KTX가 광주송정역으로 들어섭니다. 귀성객들의 두 손은 짐을 실은 캐리어로 무겁지만, 고향에 내려온 발걸음은 어느 때보다 가볍습니다. ▶ 인터뷰 : 정민주·심이삭 / 서울 강서구 - "(얼마 만에 오신 건지) 반년은 넘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오는 것 같습니다. 평소랑은
      2026-09-23
    • [LTE]"고향으로" 귀성 행렬 본격 시작
      【 앵커멘트 】 내일(9일)부터 시작되는 나흘 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벌써부터 몰려들고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임경섭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서 터미널을 찾는 사람들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양손 가득 선물 꾸러미와 여행가방을 든 귀성객들은 오랜만에 만날 가족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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