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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갓길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시도하려다 살인…검찰, 강간살인 혐의 구속기소
      귀갓길 여고생을 살해한 23살 장윤기가 성폭행을 시도하려다 범행을 저지른 사실이 검찰의 보완 수사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형사3부는 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 등으로 장윤기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장윤기는 지난달 5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16살 여고생을 강간할 생각으로 미행하다, 피해자가 격렬하게 저항하자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초 장 씨는 자살을 결심한 뒤 우발적으로 이 양을 살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장 씨가 여고생 살해 이틀 전 저지른 강
      2026-06-02
    •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 공개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23살 장윤기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14일 오전 7시부터 살인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장윤기의 얼굴 사진과 생년월일 등을 경찰청 누리집에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수사기관이 체포 당시 촬영한 머그샷(mugshot)입니다. 경찰은 지난 8일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지만, 장윤기가 동의하지 않아 닷새간 유예기간을 두고 이날 게시했습니다. 광주에서 흉악범죄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는 2002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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