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광주 반도체' 방문까지 문제 삼은 국힘...민주 '기업 협박하나'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방문까지 국민의힘이 문제 삼고 나섰습니다.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최 회장의 방문이 정부의 압박에 따른 것이라며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기업인의 현장 방문까지 정치 공방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며 "국회가 기업을 협박하느냐"고 맞받았습니다. 여야는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한국전력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 회장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방문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