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한동훈, 대통령 될 것 같지?...그런 건 없어, 자기 딸도 조국-조민처럼, 부모 죄 자식이"[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어떻게 됐든 남의 뒤나 파고 가십 정치를 하면은 대성 못 해요. 그 대표적인 게 이제 주진우 한동훈 초선 의원들이죠. 대성 못 해요. △유재광 앵커: 그런데 주말에 골프 좀 한 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냐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도 좀 그냥 뭐랄까. 이렇게 만에 하나라도 논란이 될 건 아예 안 하는 게 좋지 않았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박지원 의원: 아니 휴일에 주말에. 대통령과 대통령 영부인도 운동해야죠. 그것이 왜 나빠요? 민간인도 다 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왜 문제가 돼요? 나는 골프 치는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