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싱그러운 초여름밤, 고산유적지에서 달빛 산책하세요
해남군이 오는 30일 고산윤선도유적지를 야간 개방하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고산유적지 달빛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보름달이 뜨는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고산유적지의 고즈넉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고산윤선도박물관과 땅끝순례문학관, 고산오우가정원 등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해 관람객들이 은은한 달빛 아래에서 고산유적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됩니다. 땅끝순례문학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