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기초단체장 공천 낙제점...돈·여론 조작 문제로 시끌시끌"[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난제'였던 경기권 재보선 고차방정식을 마침내 풀었습니다. 하남갑 이광재, 평택을 김용남, 안산갑 김남국 후보로 확정했고, 김용 부원장은 '공천 불가'로 결론 냈습니다. 특히 조국 대표가 출마한 평택을에 누가 갈 것인가 초미의 관심이었는데, '조국 저격수'로 불린 보수당 출신인 김용남 전 의원을 출격시켰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조 대표와 단일화 없는 정면승부도 불사하겠다는 정청래 대표의 뜻이 담긴 선택"이라고 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8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이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