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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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법개정 후 상반기 개인배당금 1위는? 이재용 '728억'
      지난해 상법 개정 이후 올해 상반기 배당에 나선 기업이 1년 전보다 5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 가운데 가장 많은 배당금을 받은 사람은 728억 원을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었습니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상장사 2,873곳의 배당 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배당을 공시한 기업은 127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86곳보다 47.7%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들 기업의 전체 배당금은 지난해 상반기 11조 4,160억 원에서 올해 13조 5,200억 원으로 18.4% 늘었습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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