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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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발견된 산삼 중 최고" 장수서 100살 어미삼 등 8뿌리 발견…감정가만 1억 2천만 원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전북 장수군 장안산 자락에서 천종산삼 8뿌리가 발견됐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천종산삼은 사람 손이 닿지 않는 산속에서 자연 상태로 4대 이상을 거치며 자란 산삼을 말합니다. 산삼들은 약초꾼 50대 박모 씨가 지난 주말 해발 950m가량 깊은 계곡에서 찾아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감정 결과 가장 큰 어미산삼(모삼)은 100년가량 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8뿌리의 전체 무게는 76g입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발견된 산삼들의 감정가격을 1억 2천만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장은 "장안
      2026-06-24
    • 지리산서 가족 산삼 17뿌리 발견..감정가 1억 3,600만 원
      지리산에서 가족 산삼 17뿌리가 발견됐습니다. 13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최근 경남 산청군 지리산 자락에서 60대 약초꾼이 대형 가족 산삼을 채취했습니다. 17뿌리나 되는 이 산삼의 모삼 수령은 약 70년으로 추정됩니다. 전체 산삼의 무게는 135g으로 모삼의 무게만 45g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정가는 100년 근 천종산삼의 절반 수준인 1억 3,600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 관계자는 "잔뿌리를 떼어 직접 향과 맛 성질을 구분하는 등 철저한 감정을 통해 국내산 산삼인 것을 확인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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