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백악관 인근서 잇단 총성...트럼프는 무사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23일(현지시간) 수십발의 총성이 울렸습니다. 사건 당시 백악관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머물고 있었으며, 비밀경호국(SS)과 연방수사국(FBI) 요원, 경찰관들이 사건 현장을 봉쇄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CNN 방송에 따르면 SS 관계자는 이날 저녁 6시쯤 백악관 단지 외곽의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에비뉴 NW 교차로 쪽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NN은 자사 기자들도 백악관 인근에서 총성을 들었으며, 당시 백악관 북쪽 잔디밭에 있던 취재진이 브리핑실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