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대만과 B조 편성...9월 21일 첫 경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대만, 홍콩, 태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에 묶였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조 배정 결과와 일정 등을 공개했습니다. 대표팀은 9월 21일 오후 6시 30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조별리그 B조 대만과 첫 경기를 치릅니다. 이어 다음 날인 22일 오후 6시 30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조별리그 2차전 홍콩전에 나서며, 23일 낮 12시에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태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펼칩니다. 24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