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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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감 40도 가마솥더위' 홍명보호, 남아공전 대비 훈련 돌입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홍명보호가 체감 기온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3차전 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남아공전 대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대표팀은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르고자 결전지에 도착해 첫 훈련에 나섰습니다. 조별리그 1승 1패로 A조 2위를 달리는 한국은 이 경기에서 승
      2026-06-23
    • [월드컵]2026 월드컵 조별리그서 승부차기 볼 수 있나?
      2026년 월드컵부터 조별리그에서도 승부차기를 볼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1일(한국시각)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년 월드컵부터 조별리그에 승부차기를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본선 참가국 수가 48개로 늘어나는 데 따른 조치인 것으로 보입니다. FIFA는 2026년 월드컵부터 한 조에 3개국씩 16개 조에서 조별리그를 진행하는 방식을 검토 중입니다. 이 경우 각 조 상위 2개국만이 조별리그 통과하게 되고 32강부터는 단판 승부로 경기가 진행됩니다. 경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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