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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 노동계 "1만 2천 원" VS 경영계 "동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둘러싸고 노동계는 올해(1만 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천 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했지만,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해 격차를 보였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노동계는 현재 최저임금으로는 노동자 가구 생계유지가 어렵다며,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 2천 원, 월 250만 8천 원(월 209시간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반면 경영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이미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며, 올해 최저임
      2026-06-23
    •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 2천 원 요구…올해보다 16.3% ↑
      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천 원을 요구했습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가 최저임금 수준과 관련해 올해 처음으로 내놓은 요구안입니다. 양대노총이 밝힌 최초 요구안은 시급 1만 2천 원으로 월 250만 8천 원(월 209시간 기준)입니다. 올해 최저임금 1만 320원보다 16.3%(1,680원) 인상을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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