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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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교육감 선거...과제는?
      【 앵커멘트 】 이번 선거는 광주·전남통합을 이끌 초대 시장과 교육감을 선출하는 첫 선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의 과제를 고우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40년 만에 하나의 초광역자치단체로 다시 출범하는 광주와 전남. 전남광주 유권자 274만 7,700여 명은 이번 선거에서 초대 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을 선출합니다. 당선자들은 다음 달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임기를 시작합니다. 초대 시장과 교육감에게는 전남광주 통합을 완성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집니다. 우선
      2026-06-02
    • "압도적 지지" vs "독점 견제"...통합시장 막판 표심 호소
      【 앵커멘트 】 6·3지방선거에 출마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까지 치열한 지지 호소에 나섰습니다. 여당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힘을 모아달라고 했고, 야권 후보들은 독점 정치를 견제할 표를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은 광주와 전남 곳곳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통합특별시의 성장을 위해 압도적인 지지를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인터뷰 :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2026-06-02
    • "표심 잡아라" 통합시장 후보들도 사전투표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5명 모두 일찌감치 투표를 마쳤는데요. 후보들은 자신이 전남광주특별시를 이끌 적임자라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사전 투표 첫날,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순천대에서 대학생들과 함께 투표하며 지역 균형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 싱크 :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 "가까운 투표소를 찾으셔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
      2026-05-29
    •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에게 질의했지만...4명 중 3명 '무응답'
      6·3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자들 대부분이 시민사회단체의 정책 질의에 답하지 않은 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순천경실련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이종욱 진보당 후보, 강은미 정의당 후보에게 각각 11개 분야 21개 질문이 담긴 정책 질의서를 보냈지만, 강은미 후보를 제외하곤 모두 답변할 수 없음을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민 후보 측은 정책 질의 쇄도로 일괄 회신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고, 이종욱 후보은 업무 과중, 이정현 후보 측은 선거운동 집중 등의 사유를 전해 왔다고
      2026-05-28
    • 첫 전남·광주통합교육감 누구?...깜깜이 속 치열한 4파전
      【 앵커멘트 】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는 광주와 전남 교육을 하나로 묶는 '첫 통합 교육감'을 함께 뽑습니다. 시·도민들의 관심은 크지만, 정당도 기호도 없다 보니 깜깜이 선거라는 우려도 깊은데요. 고소·고발전으로 과열된 치열한 4파전 현장, 임경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을 아우르는 초대 통합 교육감 자리를 두고 4명의 후보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대중 후보는 현직 전남교육감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안정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에 맞
      2026-05-27
    • [기획4]"떠나는 청년 잡아라"...청년 정주·교육 해법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KBC가 마련한 초대 통합시장 후보 공약 검증 연속 보도입니다.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꼽히는 것이 바로 청년 유출 방지인데요.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각 후보들이 내놓은 청년 정주 여건 개선과 교육 해법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는 지역 전략 산업을 바탕으로 하는 일자리, 만원주택과 빈집 리모델링 등을 활용한 주거 지원, 통합 패스 등을 활용한 교통권 등 '청년 정주 패키지'를 핵심 정책으로 꼽았습니다
      2026-05-25
    • [기획3] 미래 먹거리 'AI·반도체'...4인 4색 유치 셈법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후보들은 미래 먹거리로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 유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다만 어느 단계의 반도체 산업을 육성할지, 전기를 어떻게 공급할지에 대해선 셈법이 달랐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광주와 전남 동·서부를 묶어서 반도체 산업을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권에서 반도체 설계와 조립 등 후공정을 맡고, 서부권에 생산과 데이터센터를 키우면서, 동부권이 부품 산업을 전담하는 겁니다. ▶ 싱크 :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
      2026-05-24
    • [기획2]20조 예산 어떻게?..."첨단산업과 복지에 투자"
      【 앵커멘트 】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검증하는 연속 보도 두 번째 순서입니다.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약속했는데, 후보들의 예산 활용 방안을 짚어봤습니다. 신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통합 지원금 20조 원을 첨단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예산의 80%인 16조 원을 인공지능과 반도체, 미래차 산업 육성에 활용하고, 나머지는 인재 양성과 복지·돌봄에 쓰겠다는 겁니다. ▶ 인터뷰 : 민형배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
      2026-05-23
    • [기획1]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에게 묻다 "통합 1호 과제와 성공 기준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초대 통합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KBC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출마 선언을 한 주요 후보들과 인터뷰를 진행해 기획 연속보도로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순서로, 후보들이 그리는 통합시의 1호 과제와 4년 뒤 성공 기준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는 취임 직후 '통합 100일 긴급 실행 계획'을 확정해 경제위기 긴급 대응 체계 가동과 부시장 시민추천제 등 시스템 정비에 집중하겠다
      2026-05-22
    •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시작...21일부터 본격 선거전
      【 앵커멘트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20일 앞둔 오늘(14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대 통합시장 후보들간 치열한 대결이 본격화됐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 일제히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는 5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이종욱 진보당 후보, 강은미 정의당 후보, 김광만 무소속 후보가 등록 절차에 나섰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5극 3특' 체제의
      2026-05-14
    • 김대중 교육감 후보, '1조 5천억' 장학기금 공약.."통합 혜택 아이들에게"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별시 교육감 후보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전남의 역사적인 통합을 기념하며 '1조 5,000억 원 규모의 인재양성 장학기금 조성'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번 공약이 수도권 1극 체제와 지역 소멸을 극복하기 위한 지방 주도 성장의 첫 성과라며 통합의 혜택이 지역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장학금의 핵심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성장형 누적 장학 모델'입니다. 학생이 교육 활동에 참여하며 성장해 온 이력을 플랫폼에 누적 관리하고,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026-05-1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준비위원회 출범...업무협약 체결
      행정안전부와 전남도, 광주광역시가 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출범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성공적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공식 출범한 준비위원회는 전남도와 광주시, 행정안전부가 추천한 각 분야 전문가 14명과 당연직 위원 3명(전남도 행정부지사·광주시 행정부시장·행안부 자치혁신실장)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공동위원장으로는 전남 측 위촉 박민서 위원과 광주 측 위촉 정영팔 위원이, 부위원장은 행정안전부 추천 오세범 위원이 맡아 준비위원회를 이
      2026-05-08
    •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 "무안반도 통합으로 큰 목포 실현" 공약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목포무안신안을 묶는 무안반도 통합으로 큰 목포 실현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핵심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에 맞춰 무안반도의 통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어 '무안반도 통합으로 통합특별시의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한다'는 실효성을 명분 삼아 통합의 첫 단추를 꿰겠다는 구상입니다. 박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8기 신안군과의 하나 되기 운동 등 성과와 동질감 형성을 통해 기반을 다졌다"며 특히 신안군과 공동으로 '목포신안 통합효과분석 연구' 용역을 통해 신안과의 통합
      2026-04-28
    • "예비비까지 끌어썼다"...첫 광역통합 빚더미 출범?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최소 행정 비용을 정부가 아직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장 급한 전산망 통합을 위해 광주시와 전남도는 예비비까지 쥐어짜고 있어서, 정부의 책임 있는 결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행정 전산망을 합칠 돈조차 정부 지갑에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통합 준비 예산 573억 원을 추경에서 삭감하고, 사실상 '빚을 내서 해결하라'고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국가 주도의 행정 통합이라며 전폭적인
      2026-04-23
    • 전남광주 통합에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발도 '혼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광역의회 비례대표 선출도 혼란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비례대표를 선발하던 각 정당의 시·도당이 통합된 후보 명부를 꾸려야 하는데, 눈치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오늘(22일)부터 공식 시행됩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에 따라 광역의회 비례대표 정수 비율이 14%로 확대됐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광역의원 비례대표 정족수는 총 11석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026-04-2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70일 앞...김민석 총리 "행정 공백 최소화 집중"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정경제부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출범을 70여 일 앞두고 열린 이번 회의에서 김 총리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부처 간 협력과 세부 실행 계획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수도권 중심의 불균형을 극복하고 국가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지방선거 일정이 임박한 상황인 만큼, 조직 자율권 보장과 재정 인센티브,
      2026-04-21
    • "전남광주특별시, 거대 관료조직 양산 우려...광주로 '빨대 효과'"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외형만 키우는 비효율적 거대 관료 조직을 양산할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운영위원장은 지난 17일 순천대에서 열린 '전남·광주 행정통합, 지역사회의 위기인가 기회인가' 정책포럼에서 "특별법 34조가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의회의 '동의'가 아닌 '보고'만 규정되면서 시·도민의 대의기관을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제적 효율성을 우선시할 경우 자본과 인프라가 광주 중심으로 쏠리는 '빨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2026-04-20
    • 천하람, 정부·민주당 강력 비판..."광주·전남 통합, 빚내서 하라는거냐"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준비 예산 576억 원이 추가경정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것을 비판하며, 정부의 구체적인 지원 로드맵 제시를 촉구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당초 약속과 달리 예산 지원을 외면하고 지방채 발행을 유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결혼하라고 등 떠밀 때는 언제고 결혼 비용은 빚내서 해결하라는 식"이라며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꼬집었습니다. 또 "정부는 전쟁 추경 목적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통합 준비 예산 전액 반영을 반대해 놓고, 같
      2026-04-19
    •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민형배'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최종 후보로 민형배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텃밭인 호남 정치 지형상 민 후보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형배 후보가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최종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 싱크 : 소병훈 /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 "개표 결과 기호 1번 민형배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합니다." 김영록 후보는 아쉽게
      2026-04-1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주소, 국민이 정한다
      전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앞서 누리집 주소 선정을 위한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누리집 주소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국민 인식을 반영해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누리집 주소 후보는 △두 지역명을 모두 표기한 'jeonnamgwangju.go.kr', 'jeonnam-gwangju.go.kr' △앞 글자를 조합한 'jngj.go.kr', 'jn-gj.go.kr', 'jg.go.kr', △통합 의미를 강조한 'jgunion.go.kr' △하나의 도시 개념을 담은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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