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막장 경선으로 전락한 가운데 이번엔 전과기록을 놓고 상호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 측이 최근 이재명 지사의 과거 음주운전 이력을 문제 삼자 이재명 지사 측에서는 10여 년 전 이낙연 전 대표의 선거법 위반을 거론하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경선이 정책을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후보 상호 간 신상 털기와 헐뜯기로 전락하면서 지역민들의 반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2026-04-03 14:19
하교하던 초등생이 모르는 40대 남성에 복부 걷어차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