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한 한우 축사에서 불이 나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나주시 동강면 64살 허 모 씨의 한우 축사에서 불이 나 관리동 130제곱미터와 차량 2대 등을 태워 9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허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축사 사무실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7-02 18:16
대법, 尹 '체포방해' 9일 선고...계엄 1년 7개월여만 첫 대법 판단
2026-07-02 17:45
손흥민에 임신 협박한 女 '징역 4년'...공범은 '징역 2년' 확정
2026-07-02 12:27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법정서 증언
2026-07-02 10:58
"이게 뭐야!" 아파트 거실 이불속에서 1m 넘는 뱀 발견
2026-07-02 10:27
아파트 단지서 스윙카 타다 차에 치인 초등생…결국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