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투자자들을 속여 거액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투자자 9명에게 최대 12퍼센트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서 받은 투자금 백30억 원 중 25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3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겠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들 중 일부는 퇴직금까지 이 씨에게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6-15 17:00
공포 체험 나선 대학생들, 충주 폐리조트 옥상서 30대 남성 시신 발견...경찰, 유서 발견
2026-06-15 15:27
'1억 배상 판결에 46만 원만 지급'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영치금 압류 풀렸다
2026-06-15 14:47
"상품권 싸게 팔아요" 허위 판매글로 1,400만 원 가로챈 20대 구속영장
2026-06-15 14:44
성조기 두르고 대선 사전투표 참관한 40대에 법원, '벌금형' 선고
2026-06-15 13:36
제주항공 참사 유해 수색 35일 만에 재개…추가 유해 확인 계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