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구의회가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한 뒤 모습을 감춘 한 구의원에게 두 달 동안 세비를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의회는 지난해 12월 본회의에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 뒤 휴대전화를 해지하고 잠적한 한 구의원에게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300만 원 이상의 수당을 지급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해당 의원이 사기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검찰로부터 통보받아 알고 있지만, 관련 법과 조례에 따라 지급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6-13 15:10
뒷바퀴에 깔려 숨진 승객...국민참여재판서 버스기사 무죄
2026-06-12 21:59
부부싸움 중 아내 몸에 불붙여 숨지게 한 70대 '중형'
2026-06-12 11:56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8명 병원·4천명 대피
2026-06-12 11:13
키움 이용규 코치, '면허취소 수치' 음주운전 하다 교통사고...경찰, 불구속 입건
2026-06-12 10:28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책임자 4명, 사고 6개월만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