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검찰청이 지난해 11월 발생한 담양
펜션화재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2천 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광주지검은 대검찰청의 범죄피해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담양 펜션화재로 숨진 피해자 4명의 유족과
중화상을 입은 피해자 1명에게
생계비 6백 60만 원과 치료비 천 3백만 원
상당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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