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사총연합이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을
초청해 호남권 일대에서 추억여행을 가졌습니다.
의사들의 봉사단체 누리보듬은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의 대안학교인
삼정학교 학생과 교직원 70여명을 초청해
무안 회산백련지 탐방과 갯벌체험 등을
갖고 따뜻한 동포애와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해 출범한 전국의사총연합 누리보듬은
소외된 이웃과 북한을 떠나 사회적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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