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국세청이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층 근로자와 소규모 자영업자을 대상으로 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2천235억 원을 조기에 지급했습니다.
근로장려금은 19만 8천 가구에 천440억 원, 자녀장려금은 12만 2천 가구에 795억 원이 지급됐으며, 7만 천 가구가 근로와 자녀장려금을 함께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수급 연령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2만 3천 가구가 98억 원의 혜택을 봤습니다.
kbc 광주방송 안승순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7-30 10:42
정보 유출·소액결제 피해 '펨토셀해킹' KT에 과징금 540억
2026-07-30 10:01
새벽 음주 운전하다 90대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20대 입건
2026-07-30 09:46
모의총기로 사찰 방문객 위협한 50대…50㎞ 도주극 끝 테이저건 맞고 체포
2026-07-30 08:47
'수천만 원 투자사기 혐의' 장윤정 모친 구속 기소
2026-07-30 07:21
"경황 없어서"...'창원 모텔 흉기사건' 피해자 옷, 경찰 과실로 폐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