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與, 국회 정상화 가로막아..'협상 농단'"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여당이 문제 투성이 장관 후보자들의 청문회를 패싱하고 임명을 강행하기 위해 정략적 의도로 (원 구성) 협상을 막고 있는 것이라면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역대 어느 여당도 보여주지 않은, 국회정상화를 의도적으로 가로막는 새 기록을 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협치를 복원하기 위해 저로서는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법사위원장을 내줄 테니 국민의힘도 양당 간 합의를 지키자
202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