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사들이 잇따라 포기하며 멈춰 섰던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개발사인 챔피언스시티 측은 주주 회사인 '우미건설'을 1차 시공사로 선정하고, 외부 도급 대신 직접 개발을 맡는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더현대 광주'와 함께 들어설 3천 2백 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오는 9월 첫 삽을 뜨고 하반기 분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