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10곳을 지정하고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보성 관광 여행지 스탬프 투어'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스탬프 투어는 지역민을 제외한 방문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스탬프 수첩은 보성군 문화관광과나 여행지 등에서 직접 나눠줍니다.
스탬프 투어는 내일(5일)부터 시작해 내년 1월 31일 보성차밭 빛축제가 끝나는 시점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지정 관광지는 한국차박물관, 봇재, 보성차밭, 방진관, 태백산맥문학관, 대원사, 서재필기념관, 제암산자연휴양림, 득량 추억의거리, 율포솔밭해수욕장 등 10곳입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 들러 스탬프 수첩에 날인을 받으면 됩니다.
내년 2월초 수첩에 날인된 방문 횟수 확인과 방문지 인증을 통해 방문객들을 VIP, 최우수, 우수로 나눠 제암산자연휴양림 숙박권과 보성군 농특산물을 기념품으로 제공합니다.
또 스마트폰으로 인증샷을 찍고 보성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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