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경찰서는 어제 아침 8시쯤 곡성읍의 한 농약 가게에서 주인인 53살 김 모 씨를 향해 가스총을 발사한 혐의로 5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가게에서 세 차례 농약을 구입했던 김 씨는 농약이 작물에 잘 들지 않자 10년 전 호신용으로 구입했던 가스총으로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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