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경찰서는 어제 아침 8시쯤 곡성읍의 한 농약 가게에서 주인인 53살 김 모 씨를 향해 가스총을 발사한 혐의로 5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가게에서 세 차례 농약을 구입했던 김 씨는 농약이 작물에 잘 들지 않자 10년 전 호신용으로 구입했던 가스총으로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12 21:20
콘크리트 타설하는데...가설 지지대 철거 왜?
2026-01-12 20:18
대리운전해서 집 갔는데...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2026-01-12 17:49
담양서 쓰레기소각 불티로 컨테이너 화재...50대 화상
2026-01-12 15:52
노부모·아내·두 딸 수면제 먹이고 목 졸라 살해한 50대...무기징역 확정
2026-01-12 15:37
월출산 '비법정 탐방로' 등산 중 10m 아래로 추락...60대 소방헬기로 이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