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특수 분유 등을 싸게 팔겠다'고
속여 1천만원대 금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 20대 남성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에 "알레르기 예방 효과가 있는 특수 분유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려 신생아를 둔 초보 엄마 등 피해자 29명으로부터 모두 1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쯤 인터넷 중고사이트에서 게임기를 판매하겠다고 속여
20여명으로부터 5백만 원을 송금받아 전액을 사용했다가 구속돼 집행유예로 석방된 지 5일 만에 다시 범행을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2026-06-03 22:12
진도서 분류기 고장...밤 10시까지 진도군수 개표율 0%
2026-06-03 16:53
지역주민에게 수억 원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송치
2026-06-03 14:18
부산 아파트 화단서 50대 엄마와 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조사
2026-06-03 14:12
한화에어로 폭발 사망자 이틀 만에 가족 품으로...유족 "관성과 타성이 지옥불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