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종사자들을 상대로 억대의 도박 수수료를 챙긴 조직폭력배들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2월부터 목포의 빈 사무실 등에 유흥업소 종사자들을 끌여들여 30차례에 걸쳐 판돈 20억 원 규모의
도박판을 벌인 뒤 1억 2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35살 최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유흥업소 업주 36살 김 모 씨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속된 최 씨 등은 도박판에서 수천만 원의
도박자금을 빌려준 뒤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수익금이 폭력조직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7-02 12:27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법정서 증언
2026-07-02 10:58
"이게 뭐야!" 아파트 거실 이불속에서 1m 넘는 뱀 발견
2026-07-02 10:27
아파트 단지서 스윙카 타다 차에 치인 초등생…결국 숨져
2026-07-02 10:15
구례서 농기계 운행하던 70대 여성, 8m 둑방 아래로 추락 숨져
2026-07-02 09:56
앞서가던 차량·주차 화물차 '쾅'...60대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