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수산시장 화재는 예고된 참변이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경찰서와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처음 시작된 점포를 포함해 4곳을 집중 조사한 결과 전선이 끊어진 흔적을 다수 발견했고, 배선도 비정상적으로 복잡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누전이나 과부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현장에서 수거한 전선 20개를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6-30 15:06
"사골국 끓이다..." 순천 고층 아파트서 불, 10분 만에 진화
2026-06-30 13:14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출소...취재진 피해 교도소 떠나
2026-06-30 11:07
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채권자들과 먼저 협의해라"
2026-06-30 10:01
"학폭 가해자로 몰려 괴롭다"...광주서 고교생 숨진 채 발견
2026-06-29 21:56
'수원 마약 의심' 영상 30대, 국과수 정밀감정도 '음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