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주택가 원룸을 빌려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27살 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류 씨는 스마트폰 채팅 어플로 성매수남을 모집한 뒤 사전 예약을 한 남성에게만 원룸 위치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수의 휴대전화 번호가 적힌 장부가 발견됨에 따라 성매수남에 대한 수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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