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28일 자신이 낳은 아이를 쓰레기 봉투에 담아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29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씨는 임신 사실을 몰랐다가
죽은 아기가 갑자기 태어나자
당황해서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아기가 태어난 뒤
버려져서 숨졌는 지,
죽은 채 태어났는 지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19 21:24
고령 사고 잇따르는데 면허 반납 '제자리'...실효성 대책 절실
2026-04-19 18:12
배달음식 가로챈 배달 기사 '덜미'...하필 주문자가 경찰
2026-04-19 17:44
영광 공동주택 3층서 화재...6명 연기 흡입·25명 대피
2026-04-19 17:42
"작동하는지 보려고" 전동차 안 소화기 난사 20대 입건
2026-04-19 16:35
회사 자금 14억 '꿀꺽'...횡령 혐의 1인기업 대표 집행유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