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오는 4.11 총선 후보자
공천 기준을 정체성과 경제민주화 부분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오늘
당선 가능성 보다는 당의 정체성에 맞는
인물과 경제민주화 부분에 대안을 찾을 수
있는 후보를 적극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을 빚어온 여성 공천 비율 15%는
다소 무리가 있더라도 교육과 환경 복지
등 생활 정치를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당규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2026-06-03 22:12
진도서 분류기 고장...밤 10시까지 진도군수 개표율 0%
2026-06-03 16:53
지역주민에게 수억 원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송치
2026-06-03 14:18
부산 아파트 화단서 50대 엄마와 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조사
2026-06-03 14:12
한화에어로 폭발 사망자 이틀 만에 가족 품으로...유족 "관성과 타성이 지옥불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