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12월 3일 발생한 비상계엄 선포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란 12.3' 단체관람이 어제(11일) 목포 CGV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목포 단체 관람에는 학생과 교직원 4백여 명이 비상계엄 선포 직후부터 해제까지의 긴박했던 당시의 상황을 관람한 뒤 이명세 감독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헌법 가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영화 란 12.3 은 순천과 여수 등 도내 5개 영화관에서도 동시에 천여 명의 단체관람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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