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과 보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례군과 보성군을 비롯한 7개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해 오는 8월부터 내년 12월까지 모두 18개월간 매달 1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어제(11일)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여기에 군비를 추가로 투입해 매달 20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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