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오는 9월 개막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교통 혼잡을 우려해 시뮬레이션을 통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어제(11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섬박람회 교통혼잡 대응 시뮬레이션 용역 자문회의를 열고 행정안전부와 여수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장 주변 교통 운영 방안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시는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교통과 주차 등 종합 교통대책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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