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피살된 여고생 이채원 양을 추모하기 위한 기억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어제(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1층 로비에서 이 양의 기억공간을 운영합니다.
기억공간에는 이 양의 꿈을 담은 유품 등이 마련됐고, 오는 21일 오후 5시에는 49재 추모식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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