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동4구역 붕괴 참사 희생자들을 위로하는 추모공간이 조성됩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어제 (9일)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열린 참사 5주기 추모식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유가족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참사 추모공간 조성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관련 추모사업도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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