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에서 기차마을 폐기 차량을 취재하던 인터넷 매체 기자가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전남 곡성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4일 곡성군 곡성읍의 폐기 열차 해체 현장에서 지역 인터넷 매체 기자 B씨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곡성 기차마을 사업과 관련해 폐기된 열차의 처분 과정을 취재하던 중 현장 관계자인 A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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