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여자교도소에서 극단 선택을 시도한 30대 재소자가 병원 치료를 받던 중 나흘 만에 숨졌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쯤 청주여자교도소 수용동 내 샤워실에서 재소자 A씨가 의식 저하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A씨는 샤워실 밖에서 대기 중이던 교도관에 의해 발견됐으며, 극단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전날 끝내 숨졌습니다.
대전지방교정청 특별사법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
(1)까 안전을 보는 눈을 너가 피해라고 주장할수 있게 하는 재산일때 그 심정으로 돌아가신게 아닌가 생각이 들만큼 당해봐서 알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