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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련한 건 반도 안 나왔다" 이정규 감독 2경기 만에 '데뷔 첫 승'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경기 만에 감독 데뷔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광주는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인천을 상대로 3-2 승리를 했습니다. 최경록의 선제골과 신창무의 멀티골, 그리고 결정적인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실점 위기를 막은 김경민의 활약으로 극적인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올해 광주FC 지휘봉을 잡은 이정규 감독은 2022~2024년 광주FC 수석코치로 K리그2 우승·다이렉트 승격과 K리그1 3위·ACLE
      2026-03-07
    • '신창무 멀티골' 광주FC, 인천에 3-2 신승...홈 개막전서 첫 승
      광주FC가 홈 개막전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챙겼습니다. 난타전 끝에 3-2로 이기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광주는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인천을 3-2로 꺾었습니다. 4-4-2 포메이션을 들고 온 광주는 김경민이 골문을 지켰고 민상기와 안영규를 센터백으로 배치하고 좌우 풀백으론 하승운과 김진호를 배치했습니다. 미드필더에는 주세종, 문민서, 유제호, 신창무, 공격에는 박정인과 최경록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광주는 이날 선발 라인업에 베테랑 주세종을 윙으
      2026-03-07
    • KIA, 스프링캠프 마치고 8일 귀국...12일부터 시범경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합니다. KIA는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오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2024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KIA는 지난 시즌 나성범과 김도영 등 부상 선수들이 속출하면서 8위에 머무르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혹독한 재정비에 나선 KIA는 일본 규슈 남쪽 섬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하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KIA는 이번 스프링캠프 최우수선수로 투수는 조상우, 김시훈, 한재승, 홍민
      2026-03-07
    • 광양 컨테이너부두서 작업하던 중국 선원 바다로 추락해 숨져
      전라남도 광양 컨테이너부두에서 작업하던 50대 중국 선원이 바다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7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아침 7시 41분쯤 광양시 황금동 부두에서 중국 국적 선원 56살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해경과 해상 수색을 벌였고, 같은 날 오전 11시 56분쯤 A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당국은 A씨가 컨테이너선 보조 사다리에서 작업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3-07
    • 행안부-광주시-전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협력 강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출범을 앞두고 단계별 준비 절차를 추진합니다. 두 시도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준비회의'에서 행안부와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단계별 이행안을 공유하고, 준비 상황과 추진계획,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 사항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6월 3일 지방선거 전까지 통합특별법 관련 시행령을 제정하고, 조직·재정·자치법규 통합 등 핵심 출범 준비를 신속히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방선거 이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까지
      2026-03-07
    • [영상]차영수, 전남 강진군수 출마 선언..."예산 1조 시대 열겠다"
      차영수 전남도의회 의원이 7일 강진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강진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산업·농업·관광·정주 기능을 특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차 의원은 이날 강진읍에 위치한 사의재에서 출마 선언식을 갖고,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강진을 △제1권역 : 성전·도암·신전 △제2권역 : 작천·병영·옴천 △제3권역 : 칠량·대구·마량 △제4권역 : 강진읍&mid
      2026-03-07
    • 전남 영광 먼 해역서 규모 3.0 지진 발생
      7일 오전 10시 6분 전남 영광군 먼 해역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영광군 서북서쪽 66km 해역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2km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전북에서 진도 2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진도 2에선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약한 진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2026-03-07
    • 국내 공공·민간 기관과 함께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국회 특별전 개최
      국내 동물이 겪는 실태를 알리고 선진 동물복지 사회로의 발전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한 동물복지특별전 '좁은 우리를 넘어 넓은 우리로'가 9일부터 11일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을 비롯해 동물복지국회포럼(한정애 국회의원 등), 국립생태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공원공단, 청주동물원,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등의 공공기관과 동물자유연대,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곰보금자리프로젝트 등의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합니다. 전시회는 반려동물, 농장동물, 실험동물, 야생동물
      2026-03-07
    • 김종우 광주지검장 "단순 교통사고가 조직 보험사기로…보완수사로 범죄 전모 밝혀"[와이드이슈]
      검찰의 보완수사가 단순 사고로 종결될 뻔한 사건을 조직적 범죄로 밝혀내거나 억울하게 처벌받을 위기에 놓인 사람을 구제하는 역할을 해왔다는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지난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종우 광주지검장은 실제 수사 사례를 통해 보완수사가 형사사법 체계에서 수행하는 기능을 설명했습니다. 김 검사장은 먼저 광주지검에서 처리한 보험사기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광주지검은 2023년 단순 교통사고로 불송치된 사건의 기록을 검토하던 중에 의심스러운 점을 발견했다. 2022년에만 교통사고를 세 번 당했다는
      2026-03-07
    • 김종우 광주지검장 "보완수사 폐지 시 사건 '핑퐁' 반복…처리 지연 우려"[와이드이슈]
      검찰의 보완수사 권한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완수사가 폐지될 경우 사건 처리 지연과 피해자 권리 보호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종우 광주지검장은 검찰 개혁 과정에서 논의되고 있는 보완수사권 문제와 관련해 제도의 필요성과 현실적인 우려를 설명했습니다. 김 검사장은 먼저 보완수사의 개념에 대해 "보완수사란 경찰·특사경과 같은 1차 수사기관이 검찰에 송치한 사건에 대해서 검찰이 하는 2차적·보충적 수사를 의미한다"고 말했습니
      2026-03-07
    • 구례군, 기본소득 설계자 강남훈 교수 초청 강연
      구례군이 이재명 정부의 기본소득 설계자인 강남훈 교수를 초청해 '구례형 기본소득'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강 교수는 오늘(6일) 구례섬진아트홀에서 열린 강연에서 "우리나라는 앞으로 AI 기술혁명으로 일자리·소득·자산의 격차 심화가 심호된 '대격차 시대'를 맞게 될 것"이라며 "구례군은 이런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복지방식과 다른 기본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바람·햇빛·바다 등에서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를 기본소득재원으로 활용하는 구례형
      2026-03-06
    • 여수애양병원 이의상 원장 이임...정광민 원장 취임
      우리나라 최초의 한센병 전문 치료기관인 여수애양병원 이의상 원장이 이임하고 정광민 원장이 새로 취임했습니다. 여수애양병원 이의상 원장은 오늘(6일), 이임사를 통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애양병원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 역할을 담당해 왔다며 앞으로도 의료와 요양이 통합된 최고의 병원으로 우뚝 서는 데 적극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광민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한센병 전문병원으로 이름난 애양병원은 관절과 피부 분야에 특화된 병원으로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치료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03-06
    • 민형배 의원, 해남서 전남광주특별시 20조 시민기획 경청투어 개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의원이 오늘(6일) 해남에서 20조 시민기획 경청투어를 열었습니다. 민 의원은 이 자리에서 통합 이후 예상되는 재정 지원은 지역의 미래와 시민 삶을 바꾸는 종잣돈이 될 수 있다며 자본을 잘 운용해 지역 경제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투자 방식에 대해 시민들과 폭넓게 논의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2026-03-06
    • 중동과 교역하는 수출기업들, 해상운임 상승 '우려'
      중동의 정세 불안으로 인해 중동 지역과 교역 중인 지역 수출기업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중동 지역과 교역 중인 수출기업 37개사를 대상으로 오늘(6일)까지 사흘간 중동 사태 장기화 시 가장 우려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64.9%가 중동 사태 장기화 시 해상운임 상승과 물류 차질을 꼽았습니다. 유가상승에 따른 원가와 에너지 비용 증가, 거래와 납기 차질 또는 대금결제 지연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그러나 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기업은 48.6%에 불과했고,
      2026-03-06
    • 전남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전남도는 오늘(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본부, 전남도의사회, 전남대, 조선대 병원 등과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강화를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퇴원환자 등 돌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정보 공유와 민관 협력 네트워크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합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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