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결전의 땅 카타르로..24일 우루과이전 첫 경기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벤투호가 결전의 땅 카타르로 떠났습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 본진은 오늘(14일) 새벽 0시 25분에 출발한 카타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최종 명단 26명 가운데 유럽파 8명을 제외한 인원과 손흥민(토트넘)의 부상에 따른 '예비 선수' 오현규(수원)가 함께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유럽파들은 소속팀 일정 이후 차례로 카타르에 도착합니다. 예정보다 일찍 이동한 황의조(올림피아코스)는 한국시각 13일 밤 이미 카타르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이강인(마요르카)
202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