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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NC에 팀 4홈런 맞고 3대11 대패...3연승 마감
      3연승을 달리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에게 팀 4홈런 12안타를 맞고 무너졌습니다.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3대 11로 대패했습니다. 4위 KIA는 3연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KIA는 3대3으로 맞선 5회초 선두 타자 천재환의 2루타, 권희동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2루에서 박민우가 바뀐 투수 한재승을 상대로 좌중간 적시타를 맞고 3대 4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한 점 차 경기가 지속되던 7회초 KIA는 NC에게 4
      2026-07-03
    • 광주FC, 5일 울산HD 상대로 후반기 첫 경기 돌입
      프로축구 광주가 이번 주 일요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HD를 상대로 리그 후반기 첫 경기에 나섭니다. 선수 등록 금지 징계 속에 전반기 최하위로 마친 광주는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선수 4명을 포함한 대대적인 전력보강을 마쳤습니다. 다만 새 선수 등록은 오는 9일부터 가능해 이번 울산전은 기존 선수단으로 치르게 됩니다.
      2026-07-03
    • KIA 김도영, 올스타전 홈런더비 팬 투표 1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팬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김도영은 2만 6천여 표를 받아 팬 투표 1위를 기록하며 오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홈런더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홈런더비에는 LG 오스틴, 한화 강백호 등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 8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칩니다.
      2026-07-03
    • 광주여대 배구부, 전국대학배구 대회 전승 '우승'..."강호 입증"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가 전국대학배구 대회에서 전 경기 승리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광주여대는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조별리그부터 준결승,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날 열린 결승전에서도 우석대학교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 0(25대 17, 25대 21, 25대 16) 완승을 거뒀습니다. 최성우 광주여대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고, 김민채는 최우수선수(MVP), 이소민 서브상, 김민주 블로킹상, 장지혜는 리베로상을 휩쓸었습니다.
      2026-07-03
    • '4~9번 좌타 6명' NC 구창모 맞춤 카드 꺼낸 KIA…선발엔 황동하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좌완 구창모 맞춤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KIA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시리즈는 KIA의 전반기 마지막 홈 3연전이기도 합니다. 전날 SSG 랜더스를 상대로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거둔 KIA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3위 KT wiz를 1경기차로 바짝 추격 중인 상황에서 이날 역시 중요한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이범호 감독은 이날 NC 선발 구창모를 상대
      2026-07-03
    • KIA 김도영, KBO 올스타 홈런더비 팬 투표 1위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팬 투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출전합니다. 3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 8명을 발표했습니다. 김도영은 팬 투표에서 2만 6,731표를 얻어 전체 1위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도영에 이어 양의지(두산베어스)가 2만 1,530표로 두 번째로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박준순(두산)과 오스틴 딘(LG트윈스)도 홈런더비 출전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이 밖에도 강백호, 문
      2026-07-03
    • 최하위 광주FC, 울산전서 후반기 시작...반등 시험대 오른다
      프로축구 광주FC가 긴 휴식기를 마치고 후반기 첫 경기에 나섭니다. 광주는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를 치릅니다. 광주는 올 시즌 국제축구연맹(FIFA) 선수 등록 금지 징계로 정상적인 선수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얇은 선수층으로 인해 전반기를 리그 최하위(1승 4무 10패)로 마쳤습니다. 광주는 후반기 선수 등록 제한 해제를 앞두고 휴식기 동안 선수단 재정비와 함께 부족했던 전력 보강에 집중했습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반 흐룬스벤과
      2026-07-03
    • "한 시즌 반짝 선수되고 싶지 않다"...'끝내기' KIA 박상준의 더 큰 목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상준이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박상준은 지난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끝내기 주인공이 됐습니다. 7대 5로 뒤지던 KIA는 9회 말 김도영의 안타와 나성범의 동점 투런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한준수의 중앙 담장을 때리는 큼지막한 2루타가 나오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사 2루. 대타로 나선 박상준의 총알 같은 타구가 SSG 유격수 박성한 다리 사이로 빠지면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박상준은 경기 후 수훈
      2026-07-03
    • '이범호 감독 퇴장' KIA, SSG와 11회 연장 혈투 끝에 6대 6 무승부
      KIA 타이거즈가 경기 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KIA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6대 6으로 비겼습니다. KIA는 2회 김규성의 2타점과 선발 양현종의 호투를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양현종은 5이닝 1실점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고, KIA는 5회 박재현의 적시타를 추가하며 8회까지 3대 1 리드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9회 마무리 성영탁이 흔들리면서 분위기가 급변했습니다. 선두타자
      2026-07-01
    • [월드컵] 멕시코, 월드컵 16강 환호 속 비극...축하 인파 몰려 3명 질식사
      멕시코가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수도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3명이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멕시코시티 보건당국은 시민들이 도심 랜드마크인 '천사의 독립기념비' 인근에 대거 몰린 가운데 3명이 질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질식으로 쓰러진 44세 남성과 19세 여성의 사망이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후 질식 증세로 인근 거리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48세 여성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추
      2026-07-01
    • 광주FC, '브라질 풀백' 주앙 페드로 영입...여름 이적시장 광폭 행보
      프로축구 광주FC가 외국인 선수 영입을 이어가며 후반기 반등을 위한 전력 보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는 1일 "브라질 출신 수비수 주앙 페드로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03년생인 주앙 페드로는 왼발잡이 수비 자원으로 브라질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유스팀에서 성장한 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포르투갈, 폴란드 리그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포르투갈 1부 리그 히우 아브와 폴란드 1부 리그 라도미아크 라돔에서 활약하며 어린 나이에도 유럽 무대 경험을 쌓았고 브라질 연령별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
      2026-07-01
    • '벌써 25호' KIA 김도영, 전반기 30홈런 가능할까?...역대 2명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방망이가 연일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전반기를 마치기도 전, 또 하나의 기록에 도전합니다. 김도영은 지난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2홈런 3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두 차례 담장을 넘기면서 시즌 25호를 기록한 김도영은 LG 트윈스 오스틴 딘(24개)을 제치고 다시 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최근 흐름은 가파릅니다. 김도영은 최근 5경기에서 5개의 아치를 그렸고, 6월 한 달 동안에만 3번의 멀티홈런 경
      2026-07-01
    • '작은 거인' 김선빈, 이종범 넘었다...팀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기록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팀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타자에 올랐습니다. 김선빈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전까지 타이거즈 소속 통산 1,796안타로 이종범의 최다 안타(1,797)에 1개 차로 다가섰던 김선빈은 이날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김선빈은 첫 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6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SSG 박시후를 상대로 우전 적시타를 뽑아내
      2026-07-01
    • [월드컵] "고개 숙이지 말아요" 팬들 격려… 손흥민 "죄송합니다"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 등 일부 선수들이 팬들의 격려 속에 귀국했습니다.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손흥민 등 선수 9명은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대표팀은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몇 개 조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앞서 전날 오전에는 홍명보 감독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8명이 먼저 귀국했고, 이날 손흥민을 비롯해 이동경(울산), 김진규(전북), 이한범(미트윌란), 이태석(빈), 이기혁(강원), 배준호
      2026-07-01
    • 김도영 멀티홈런 '쾅'...KIA, SSG에 10-3 대승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 2홈런 활약과 선발투수 올러의 호투에 힘입어 SSG 랜더스를 꺾었습니다. 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솔로 홈런 두 방을 쏘아 올렸습니다. 시즌 24호와 25호 홈런을 잇달아 터뜨린 김도영은 강력한 라이벌 오스틴 딘(24홈런·LG 트윈스)을 제치고 21일 만에 홈런 단독 1위로 나섰습니다. KIA는 김도영의 활약을 앞세워 SSG를 10-3으로 꺾었습니다. 1회말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은 KIA는 3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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